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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작업물TYPE_A

박서연 오픽코칭 랜딩페이지

가상 페르소나(박서연)를 활용한 프로토타입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

어떤 상황이었나요

오픽 강의를 운영 중인 강사가 지인 추천으로만 수강생을 받고 있었습니다. 좋은 후기도, 합격 사례도 있었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보여줄 방법이 없었어요. 원하는 건 하나였습니다 — 처음 방문한 사람도 후기를 보고 스스로 신청할 수 있는 페이지.

핵심 과제

이미 번 신뢰를 낯선 방문자에게도 그대로 전달하는 구조

왜 이런 구조를 선택했나요

히어로 섹션

강사 소개보다 수강생 결과를 먼저 배치했습니다

방문자의 첫 질문은 '이 강사가 누구냐'가 아니라 '나도 될 수 있나'입니다. 수강생의 목표 등급 달성 사례를 히어로에 배치한 건 그 질문에 가장 빠르게 답하기 위해서입니다.

성과 수치 섹션

숫자에 맥락을 붙였습니다

'합격률 92%'는 의심을 낳습니다. '수강생 중 92%가 목표 등급 달성, 평균 수강 기간 6주'는 공감을 낳습니다. 수치 뒤에 조건과 맥락을 달면 신뢰가 됩니다.

신청 흐름

충분히 납득한 다음 행동하게 설계했습니다

신청 버튼을 히어로에 넣지 않았습니다. 후기를 보고, 강사 소개를 읽고, FAQ까지 내려온 사람이 버튼을 누르게 설계했습니다. 스크롤이 곧 설득의 흐름입니다.

기대 효과

  • 처음 방문한 사람도 후기와 성과를 먼저 보게 되어 신뢰 형성 속도가 빠릅니다.
  • 신청 흐름이 자연스러워 이탈 없이 CTA까지 연결됩니다.
  • 강사가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페이지가 대신 설득합니다.
  • 론칭·시즌 변경·가격 개편 때마다 콘텐츠만 바꿔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 과정

기획(목적·구조 확정) 3일 → 초안 공유 → 수정 1회 → 납품. 콘텐츠(후기, 합격 데이터)는 박서연 님이 이미 가지고 있던 것을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없는 걸 만들지 않은 게 핵심이었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같이 살펴볼게요.

어떤 페이지가 필요한지 이야기해주세요. 구조부터 같이 고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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